[헤럴드경제 시티팀 = 문미경 인턴기자]해남군은 봄을 맞이하며 유아부터 노년까지 전세대를 아우르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개설한다고 밝혔다. 봄학기 강좌에는 '블럭으로놀기', '동화구연', '한국사 독서논술', '통기타', '스포츠스태킹', '실버레크댄스' 과정 등 전계층의 군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분야의 신규강좌가 개설됐다.새로 개설된 '재활용공예'는 일상 속에서 구할 수 있는 폐품이나 일회용품을 가공해 핸드메이드 장난감을 만들 수 있다. '중국어'는 원어민강사가 직접 지도하며 중국어를 처음 접하는 초보자를 대상으로 수업을 진행한다.봄학기 문화강좌는 3월 17일부터 6월 27일까지 15주 과정으로 운영되며 총 24강좌에 30개반으로 375명을 모집한다.
popnew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