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설 연휴 마지막 날인 22일 오전 비는 그치겠지만 전국에 황사가 나타나겠다.
22일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20일과 전날 몽골 남부와 중국 북부 지방에서 생긴 황사는 이날 아침 서해5도를 시작으로 이튿 날까지 전국에 나타나겠다.
특히 서울과 경기도를 포함한 서쪽 지방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짙은 황사가 나타날 가능성이 있어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는 황사의 영향으로 수도권·충청권·호남권은 ‘매우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나쁨’으로 예보됐다.
다만 강원권·영남권·제주권은 오후부터 ‘매우 나쁨’ 수준이 일시적으로 나타날 수 있겠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5도에서 17도로 전날과 비슷하겠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