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지웅 기자] 서울 관악경찰서는 연인을 폭행한 혐의로 A(29ㆍ무직)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7일 밝혔다.
A 씨는 이날 새벽 2시 30분께 서울 신림동 소재 술집에서 연인 B(24ㆍ여) 씨와 함께 술을 마시다 B 씨의 뺨을 때리고 머리채를 잡고 흔드는 등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A 씨는 말다툼을 하던 B 씨가 “술주정이 심하다. 그만 만나자”고 얘기하자 이에 격분, 폭행을 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B 씨는 곧바로 112에 신고했다.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