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캐스트’ 신화 이민우 “신곡 ‘표적’은 2015년 버전 ‘브랜드 뉴’”

[헤럴드경제]그룹 신화가 신곡 ‘표적’을 두고 2015년 버전의 ‘브랜드 뉴’라고 설명했다.

24일 오후 11시 ‘신화 더 레전드’ 스타캐스트가 생중계 됐다. 신화 신혜성, 에릭, 이민우, 김동완, 앤디, 전진이 뭉쳤다.

이날 이민우는 12집 타이틀곡 ‘표적’에 대해 “휘파람 소리로 시작된다. 여러분들은 휘파람을 듣자마자 저희의 표적이 될 것이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2015년 ‘브랜드 뉴’라고 보시면 될 것 같다. 무대를 기대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신화는 26일 1년 만에 정규 12집 ‘WE’를 발표한다. 타이틀 곡 ‘표적’은 지난 10집 ‘Venus’와 11집 ‘This Love’를 작곡한 앤드류 잭슨과 작곡팀 런던 노이즈가 공동 작업한 곡이다.

신화는 컴백과 함께 오는 3월 21, 22일 양일간 국내 최대 실내 공연장인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데뷔 17주년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