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캐세이패시픽이 신임 영업 마케팅 이사로 양석호 전 화물부 이사를 임명했다고 27일 밝혔다.
양석호 신임 영업 마케팅 이사는 1995년 입사 후 여객 영업부와 화물부 등을 두루 거쳤다. 특히 그는 지난 2010년 캐세이패시픽 그룹에서 가장 우수한 실적을 낸 화물 부서에 수여하는 ‘최우수 성과 부서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양 이사는 오는 2월부터 캐세이패시픽 한국지사에서 기업, 여행사 등 B2B영업과 온라인 세일즈 및 예약발권 업무에 대한 총괄 책임을 맡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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