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캐세이패시픽이 신임 영업 마케팅 이사로 양석호 전 화물부 이사를 임명했다고 27일 밝혔다.
양석호 신임 영업 마케팅 이사는 1995년 입사 후 여객 영업부와 화물부 등을 두루 거쳤다. 특히 그는 지난 2010년 캐세이패시픽 그룹에서 가장 우수한 실적을 낸 화물 부서에 수여하는 ‘최우수 성과 부서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양 이사는 오는 2월부터 캐세이패시픽 한국지사에서 기업, 여행사 등 B2B영업과 온라인 세일즈 및 예약발권 업무에 대한 총괄 책임을 맡게 된다.
realbighead@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