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미용 기자] '풍문으로 들었소' 유호정이 고아성에게 화를 냈다.2월 24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극본 정성주/연출 안판석)에서는 서봄(고아성)에게 막말하는 최연희(유호정)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서봄(고아성)은 한인상(이준)의 집에서 사내아이를 낳았다.이에 한정호(유준상)는 서봄(고아성)과 한인상(이준)을 떨어뜨리기로 결정을 내렸고, 아이 역시 서봄(고아성)이 아닌 유모에게 맡겼다.서봄(고아성)은 예전 한인상(이준)이 쓰던 공부방에서 머물다, 아이 울음소리가 나자 방에서 나가려고 했다.그 순간 최연희(유호정)가 들어와 아이는 육아 전문가에 맡겼으니 신경 쓸 필요가 없다고 전했다. 그러자 서봄(고아성)은 “혹시 지금 저 벌주시는 거냐?"라고 물었고, 정곡을 찔린 최연희(유호정)는 태연한 척 "무슨 소리야. 우리가 뭐라고 벌을 줘. 어쨌거나 그쪽도 이런 일만 아니면 귀한 따님일 텐데. 우린 편견 없다"라며 안심시켰다.
이에 서봄(고아성)은 감사한 마음을 전했고, 이어 자신이 아이를 보겠다고 당당하게 말했다.결국 최연희(유호정)는 "이게 어디서 따박 따박 말대답이야. 넌 수치심도 없니? 이런 뻔뻔하고 천박한 계집애"라며 서봄(고아성)에게 막말을 퍼부었다.하지만 서봄(고아성)은 “수치심은 이겨내 보겠다.”라고 대답했고, 최연희(유호정)는 더 흥분했다.한편, 다음 예고편에서는 서봄(고아성)의 아빠 서형식(장현성)이 한인상(이준)의 집을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져 궁금증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