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는 식품 품질관리를 전담하는 상품안전센터를 25일 오픈하고 무결점 상품관리시스템 구축에 나선다고 이날 밝혔다.
그 동안 이마트는 매장에서 판매하고 있는 식품에 대한 품질검사를 신세계백화점 내 상품과학연구소와 외부 품질검사기관을 통해 공동으로 진행해 왔다. 하지만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상품안전센터를 통해 앞으론 공인기관 수준의 품질검사 능력을 확보하고, 상품안전 선행 품질관리 및 이슈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마트는 이번 상품안전센터 운영을 통해 품질검사를 신속히 진행함으로써 기존 6200건보다 약 1.5배 증가한 총 8800건 수준의 검증업무를 자체적으로 수행할 수 있게 됐다.
이정환 기자/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