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 온라인이슈팀] 강한나가 ‘순수의 시대’를 홍보했다.지난 21일 강한나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영화관에서 발견한 ‘순수의 시대’ 팜플렛. 이제 정말 영화 개봉일이 가까워지고 있구나. ‘순수의 시대’ 3월 5일 대개봉. 가희이옵니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강한나는 화장기 없는 외모에도 불구, 하얀 피부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한 손에 첫 주연작 ‘순수의 시대’ 팜플렛을 들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영화 ‘순수의 시대’에서 강한나는 신하균을 매혹시키는 기녀이자 어릴 적 어미를 억울하게 잃은 후 복수를 위해 민재(신하균 분)에게 접근하는 가희 역을 맡았다. 이에 누리꾼들은 “순수의 시대 강한나”, “순수의 시대 강한나 대박”, “순수의 시대 강한나, 두근두근”, “순수의 시대 강한나, 이거 꼭 보고 싶다”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순수의 시대’는 1398년 조선 건국 초. 왕자의 주인을 둘러싼 ‘왕자의 난’으로 전쟁이 난무하고 차기 왕좌를 둘러싼 모략이 끊이지 않던 조선 초기 비극적인 운명속에서 싹튼 가장 순수한 욕망을 다른 작품으로 오는 3월 5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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