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필수 기자]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조선희)은 올해 재단의 특성화 지원사업에 참여할 예술가와 기업을 다음 달 20일까지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재단은 서울시창작공간 입주 예술가와 프로젝트를 비롯해 유망 예술, 서울 메세나, 축제 콘텐츠 제작과 교류 등 5개 분야 16개 지원사업에 참여할 190여 명의 예술가(단체), 기업, 프로젝트를 모집한다.
재단은 이날 오후 서울시청 시민청에서 사업설명회를 한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문화재단 홈페이지(sfac.or.kr) 참조.
pilsoo@heraldcorp.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