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윤희 기자]에쓰오일이 소치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빙상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입상 성적에 따라 포상금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에쓰오일은 쇼트트랙,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적극적인 동기부여 및 격려 차원에서 금메달 2000만원(단체전 선수는 각 1000만원), 은메달 1000만원(500만원), 동메달 500만원(300만원)의 포상금을 전달할 계획이다.
나세르 알 마하셔 CEO는 대한빙상경기연맹 김재열 회장에게 이같은 지원 계획을 전달하고, 대회가 끝난 뒤 포상금 전달식을 열기로 했다.
마하셔 CEO는 “쇼트트랙과 스피드 스케이트는 동계스포츠의 대표 종목인데도 지원이 부족하다는 소식을 듣고 선수들 사기 진작을 위해 포상금 지원을 약속했다”면서 “빙상 영웅들의 선전을 기원한다”고 전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