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광주에 행복주택 1200가구가 지어진다. 광주시는 21일 행복주택사업설명회를 열고 행복주택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라고 이날 밝혔다.
이번 설명회엔 지난달 3일 정부가 발표한 ‘행복주택 활성화 대책’에 맞춰 지역 내 도시재생형 행복주택 후보지 현황, 수요 등 사업조건 충족여부를 점검하기 위해 국토교통부 주택토지실장 등 관계자, 관련 전문가 및 주민들이 참석했다. 광주시가 제안한 행복주택 사업 후보지는 광주역 내 유휴부지, 서림마을 도시재생용지 등이다.
윤현종 기자/
factis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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