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써니 인스타그램
사진 : 써니 인스타그램

드레스 색깔논란[헤럴드 리뷰스타=온라인뉴스팀] 소녀시대 써니가 드레스 색깔논란에 의견을 밝혔다. 써니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존신고! 재밌어서. 내 눈엔 블루 바탕에 블랙 줄무늬로 보였음. 당신 눈엔?!”이라는 글과 함께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드레스 사진을 게재했다. 드레스 색깔 논란은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사진이 게재된 후 ‘파란색-검정색’과 ‘흰색-금색’ 등으로 의견이 나뉘며 논란이 일었다. 드레스 색깔논란이 이어지자 포토샵 개발사인 어도비(Adobe)는 해당 사진의 드레스 색깔을 스포이드툴을 이용해 추출, 웹 컬러번호를 제시하며 파란색과 검정색이라고 밝혔으나 논란은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누리꾼들은 “드레스 색깔논란 써니” “드레스 색깔논란 써니 논란은 계속 된다” “드레스 색깔논란 써니 엄청나다” “드레스 색깔논란 써니 나도 파검” “드레스 색깔논란 써니 난 흰골”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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