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경제]스완지시티의 기성용이 번리전에 선발 출전해 시즌 6호골을 노리고 있다.

기성용은 3월 1일 자정(한국시각) 시작된 번리와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7라운드 원정경기에 선발출전했다.

기성용은 지난 22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26라운드 홈경기에서 존조 셸비의 크로스를 왼발로 재치 있게 밀어 넣으며 팀에 2-1 승리를 안겼다. 경기 후 기성용은 영국 언론이 선정한 최우수선수와 최고 평점을 싹쓸이 했다.

기성용은 현재 리그 5호골을 넣으며 박지성(은퇴)이 보유하고 있던 한국인 한 시즌 EPL 최다골 기록과 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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