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문으로 들었소'의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3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는 전국 시청률 6.5%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8.1%보다 1.6%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인상(이준 분)이 서봄(고아성 분)을 만나기 위해 공부방을 탈출했고, 가사도우미로 인해 몰래 만나는 것에 성공했다. 강제로 갈라져 있던 두 사람은 애틋한 키스로 서로의 마음을 다시 확인했다.
인상은 집에 몰라 온 것을 정호(유준상 분)에게 들키자, 봄, 아이와 함께 있고 싶다고 반항하며 서서히 달라지는 모습을 보여줬다.
한편 동시간대 방영한 KBS2 '블러드'는 4.1%, MBC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11.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