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스맨:시크릿 에이전트'가 350만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3일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킹스맨:시크릿 에이전트'는 지난 2일 하루 8만 2689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개봉 이후 누적관객수는 345만 8289명이다.
'킹스맨:시크릿 에이전트'는 개봉 4주차에도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고 있다.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에도, 관객들의 호평이 SNS를 통해 입소문을 타면서 재관람하는 광경도 이어지고 있어 흥행에 더욱 불을 지피고 있다.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는 루저로 낙인 찍혔던 ‘청년’(태런 애거튼)이 전설적 베테랑 요원(콜린 퍼스)에게 전격 스카우트 된 후, 상상초월 훈련에 참여하게 되면서 최고의 악당 ‘발렌타인’(사무엘 L. 잭슨)에게 맞서게 되는 스파이 액션 블록버스터다.
한편 '킹스맨'의 뒤를 이어 '이미테이션 게임'이 3만 1877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2위, '조선명탐정:사라진 놉의 딸'이 2만 3390명의 선택을 받아 3위를 기록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