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도제]정부와 새누리당이 28일 서울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을 막기 위한 긴급 대책을 논의한다.
회의에는 당에서 김기현 정책위의장, 안종범 정책위부의장, 정부에서 김동연 국무조정실장, 청와대에서 박준우 정무수석비서관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당정청은 이번 주 설 연휴로 전국적 확산이 우려되는 AI의 방역대책, 가금류 축산 농가대책, 시민불안 해소 방안 등을 집중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또 주요 카드사의 개인정보 유출에 따른 피해 구제와 재발 방지 대책 등도 마련한다.
이와함께 아르헨티나를 포함한 신흥국의 경제 불안에 따른 국내 영향을 분석하고 관련 대책도 점검할 계획이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