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전날 가격제한폭까지 오르는 등 단기급등했던 OCI가 하락하고 있다.
3일 오전 9시 48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OCI는 전날보다 3.56% 내린 10만8500원을 나타내고 있다.
OCI는 지난달 16일부터 7거래일 연속 오르며 35.5% 단기급등했다.
이날 손영주 교보증권 연구원은 보고서를 통해 “넥솔론 우려 완화 및 자회사 가치 재평가는 상당부분 주가에 반영됐다”며 “추가 상승을 위해선 폴리실리콘 업황 회복이 전제되어야 하는데 당분간 당분간 폴리실리콘 가격 약세 지속으로 업황 개선이 쉽지 않다”고 분석했다.
kw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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