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례신도시의 상업지구 비율은 2%, 1일 유동인구 1만명 이상 ▶ 연면적 3만3,000여㎡, 생활밀착형 모든 업종 입점가능

올해 주목 받는 위례신도시는 강남권 마지막 신도시로 미래지향적 웰빙 도시이다. 677만4628㎡의 부지에 조성되고 총 10만8000여명을 수용하는 신도시로 4만3400여세대의 주택이 공급될 예정이다.

(주)풍산건설이 위례신도시 근상2-1-1BL에 매머드급 대형상가인 ‘에이플타워’를 분양한다. 에이플타워는 1만5,000가구의 배후수요로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을 것이란 기대감이 높은 상가이다.

연면적 3만3,000여㎡, 지하 5층~지상 11층, 124개 점포 규모로 건축된다. 법정 대비 약 150% 주차시설을 확보했고 4.2~4.5m의 탁 트인 높은 층고로 상가 실내의 개방감을 높여 차별화를 주었다.

또한 지하 1층의 썬큰 설치, 전용 에스컬레이터, 엘리베이터 설치, 동서남북 내부 출입이 용이한 동선 확보, 수려한 건물 외관과 야경 LED조명을 도입해 미적 예술성을 특화했다. 친환경 건축자재의 사용으로 에너지 절감효과를 극대화하기도 했다.

교통환경으로 남측의 우남로, 서측의 송파대로, 서울외순환고속도로 송파IC와 인접해 있다. 헌릉로, 분당~수서 고속화도로, 성남대로와도 가까워 서울의 강남 및 경기도 전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지하철 5호선 마천역을 시작으로 위례신도시 남쪽의 우남역(8호선)까지 트램이 들어설 예정이며, 6개의 환승역을 포함한 위례~신사선인 위례중앙역도 건설된다.

에이플타워는 생활, 교육, 커뮤니티, 피티니스 등 생활밀착형인 모든 업종이 입점 가능하며 초·중·고 9개교의 중심에 있어 최적의 학원 메디컬 주상권이기도 하다.

그간 군부대 이전 갈등으로 학교신축 기반공사가 지연됐으나, 권익위의 이전 권고를 국방부가 받아들여 학교신축공사가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1일 유동인구 1만 명 이상의 최고 집객력을 자랑하는 지리적 입지에 에이플타워가 위치했다. 인근 사업지 주변에는 상가비율이 적고 연중 무휴상권에 해당돼 희소성이 높아 4만5,000여명의 고정고객을 확보할 수 있고 이미 대형 브랜드 몰 롯데슈퍼는 입점을 확정한 상태다.

위례신도시의 상업지구 비율은 2%정도로 낮아 상가가 절대적으로 부족한 실정이다. 여기에 아파트 밀집지역내에 에이플타워처럼 대규모급 상가가 위치하기는 거의 드물다. 상업용지 비율이 낮다는 것은 동일 점포들의 불필요한 경쟁을 줄임으로써 보다 안정적이고 높은 수익을 확보할 수 있기 때문에 투자에 유리하다는 얘기다.

견본주택은 서울 송파구 장지동603-7(복정역1번 출구)인근에 마련돼 있다. 02-401-1024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