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윤희 기자] 밴더빌트 한국 총동문회는 3일 서울 장충동 서울클럽에서 신년모임을 열고 권태신 한국경제연구원장<사진>을 올해의 동문상 수상자로 선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미국 밴더빌트대학교에서 경제학 석사학위를 받은 권 원장은 재정경제부 차관, OECD 대표부 대사, 국무총리실장 등을 역임했다.
밴더빌트 한국 총동문회는 2013년부터 자랑스러운 밴더빌트 동문인을 선정하고 있다. 2013년에는 박종원 당시 코리안리 사장과 김형섭 PAT 회장이, 지난해에는 김영옥 전남대 교수가 이 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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