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코카-콜라사가 5일 오전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는 할리우드 스타들의 잇(it)음료로 사랑받고 있는 프리미엄 코코넛음료 ‘지코(ZICO) 오리지널’의 국내 출시를 기념한 런칭 이벤트를 열었다.99.9%의 코코넛워터를 농축과정없이 그대로 담아 코코넛 본연의 수분과 더불어 코코넛 원재료의 진한 풍미를 깔끔하게 즐길 수 있는 ‘지코 오리지널’은 전해질이 함유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코코넛 본연의 수분을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코코넛워터 ‘지코 오리지널’은 낮은 칼로리의 식품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이 칼로리 부담 없이 가볍게 즐길 수 있으며, 전해질이 함유되어 있어 일상이나 스포츠 활동 후 수분 보충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코카-콜라사 관계자는 “지코는 뉴욕 등지에서 자신의 몸과 여유로운 삶을 중요하게 여기는 셀러브리티, 운동선수, 뉴요커들 사이에 큰 인기를 얻고 있는 99.9% 프리미엄 코코넛워터 이다”며, “국내에서도 갈수록 바쁜 일상보다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지향하는 트렌디한 소비자가 증가하는 만큼, 많은 소비자들에게 사랑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프리미엄 코코넛음료 ‘지코(ZICO) 오리지널’ 주요 백화점과 할인점과 편의점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강남의 한 카페에서 열린 프리미엄 코코넛음료 ‘지코(ZICO) 오리지널’ 런칭 이벤트에 지코(ZICO)가 진열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