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규 기자] 현대BS&C는 오는 27일 ‘현대썬앤빌 청계’ 홍보관을 열고 분양을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서울 답십리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전용면적 18㎡ ~ 30㎡의 오피스텔 73실, 14㎡ ~ 23㎡의 도시형생활주택 19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인근에 청계천이 흘러 산책을 즐길 수 있다. 대형마트, 백화점, 전통시장 등도 가깝다. 특히 서울 지하철 5호선 답십리역이 걸어서 3분거리에 있다. 2호선 신답역도 이용할 수 있다.
분양홍보관은 성동구 용답동 228-1 미라보타워 1층에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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