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에서 교내 경찰관이 학교 식당에서 새치기를 한 15세 소년에게 수갑을 채우고 식당 밖으로 끌고 나가는 일이 발생했다.
23일(현지시간) 허핑턴포스트에 따르면 이 학생은 3일간의 정학기간이 끝나고 학교에 돌아온 뒤에도 같은 경찰관으로부터 불합리한 처분을 받아 비판이 잇따르고 있다.
경찰관은 다른 선배들로부터 구타를 당하고 있는 이 학생을 보고도 정황을 묻지도 않은 채, 학생의 얼굴에만 호신용 스프레이를 뿌리고 또다시 수갑을 채웠다. 이후 이 학생은 폭행 혐의로 소년범 재판에 회부돼 9개월간의 근신 처분을 받아야 했다.
강승연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