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비행기 추락 사고로 다쳐 입원한 할리우드 명배우 해리슨 포드(72)가 빠르게 회복하고 있다고 로스앤젤레스타임스(LAT)가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특히 포드는 사고 당시 관제탑과의 교신에서 “엔진이 고장난 것 같다. 즉시 회항하겠다”고 보고한 뒤 곧바로 긴급 착륙을 시도했으며, 이 같은 판단이 주효했다고신문은 전했다.
포드의 대변인 이나 트레쇼카스는 성명을 통해 “포드는 당시 긴급 착륙 외에는 다른 방법을 찾을 수 없었다”며 “포드의 부상은 생명을 위협하는 정도는 아니다. 지금 빠르게 회복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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