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필수 기자]프랑스 아웃도어 아이더는 상·하·좌·우 모든 방향 방수와 투습 기능을 구현한 ‘리히마키 시리즈’ 하이킹화를 10일 출시했다.
이 제품에 적용된 고어텍스 서라운드 기술은 신발 밑창을 개방 구조로 설계해 발의 열과 습기를 신속하게 외부로 배출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또 신발 전체에 고어텍스 막을 입혀 외부의 물을 신발 안으로 스며들지 않도록 했다.
봄과 여름에도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도록 통풍이 좋은 메시 소재 비중을 확대했고, 무봉제 공법으로 제작해 가벼우면서도 발의 움직임이 편안하다고 아이더는 설명했다.
가격은 세미미드컷 24만9000원원. 로우컷 23만9000원이다.
pilso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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