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하남)=박준환 기자]경기도 하남시는 지난 9일 (사)아이코리아 하남시지회, 다문화 가정등과 함께 전통 장 담그기 행사를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하남시 두꺼비 농장(항동 소재)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아이코리아 회원, 다문화 가족 등 60여명이 참여해 전통 간장(항아리 9개), 보리 고추장(100통)을 담궜다.
행사 격려차 방문한 이교범 시장은 “지회와 다문화 가족들의 이 같은 선행으로 훈훈한 봄의 기운이 더 완연히 느껴지는 것 같다”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이렇게 봉사해 준 모든 분들께 시를 대표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대준 하남시 사회복지과장은 “이날 만든 전통장을 숙성시켜 11월에 저소득 독거노인, 청소년 등에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