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3일부터 3월 14일까지 총 3회 공연

▲강릉문화예술관 제공
▲강릉문화예술관 제공

[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지혜 기자]강릉문화예술관이 화이트데이를 맞이해 뮤지컬 ‘달콤살벌한 연인’을 선보인다. 뮤지컬 '달콤살벌한 연인'은 박용우, 최강희 주연의 영화 ‘달콤살벌한 연인’이 원작이다. 뮤지컬은 원작 영화의 캐릭터와 극적 상황을 모티브로 차용하되 스토리를 새롭게 구성해 영화와는 또 다른 재미를 준다. 이번 공연에서는 적재적소에 배치된 극적 긴장감과 함께 2014년 트렌드에 맞는 웃음코드를 느낄 수 있다. 작품은 연극 '작업의 정석'을 함께했던 창작진이 다시 한 번 뭉쳤다. 초연 이후 대학로를 대표하는 로맨틱 코미디 뮤지컬로 자리 잡으며 관객의 사랑을 받았다. 이번 공연은 3월 13일부터 3월 14일까지 양일간 강릉문화예술관 대공연장의 무대에 오른다. 공연 예매는 강릉문화예술관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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