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아미 기자]아웃도어 엠리밋은 방풍 기능이 우수한 ‘샤모니 블로킹 재킷’을 10일 출시했다.

밀레에델바이스홀딩스가 자체 개발한 기능성 방풍 소재 ‘윈드에지’를 적용해 바람을 효과적으로 차단하고 체온을 유지해 준다. 또 외부 습기를 막아주고 땀을 바로 배출 시키는 탁월한 투습 기능으로 쾌적하게 입을 수 있다.

핏에 여유분을 줘 과도하게 인체에 밀착되지 않도록 해 아웃도어 활동 시 편리성을 더했다고 엠리밋은 설명했다. 소비자가격은 19만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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