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수용 기자]유안타증권은 오는 17일까지 지역 및 전공 제한 없이 4년제 대학 이상 졸업예정자와 기졸업자를 대상으로 고객지원센터 신입사원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입사지원은 유안타증권 채용사이트에서 접수 가능하며, 서류 전형과 1차 실무진 면접, 2차 임원 면접을 거쳐 다음달 초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선발된 신입사원은 1년 후 근무 평가에 따라 정규직 전환이 가능하고, 본ㆍ지점 업무직원과 동일한 직급체계가 적용된다. 또 최근 전 부문의 업무직원을 신규 채용보다 고객지원센터에서 육성된 우수직원 위주로 배치하고 있어 직무 순환의 기회가 부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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