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온라인뉴스팀] ‘비정상회담’ 시청률이 종편채널 1위를 차지했다. ‘비정상회담’ 시청률이 동시간대 종합편성채널 가운데 1위를 차지, 여전한 인기를 과시했다. 10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9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은 4.100%(전국 유료가구 기준)의 시청률을 나타냈다.이날 ‘비정상회담’은 윤도현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성인들의 사춘기인 오춘기를 놓고 G12들의 치열한 토론이 벌어졌다. 누리꾼들은 “‘비정상회담’ 시청률” “‘비정상회담’ 시청률 대박” “‘비정상회담’ 시청률 지상파랑 비슷하네” “‘비정상회담’ 시청률 신기해” “‘비정상회담’ 시청률 여전히 잘나가네” “‘비정상회담’ 시청률 파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인생법정 이것은 실화다’는 3.050%, 채널A ‘실화극장 그날’은 2.177%, MBN ‘황금알’은 3.135%의 시청률을 보였다. 동시간대 방송된 지상파 예능프로그램 시청률은 KBS2 ‘안녕하세요’ 5.6%,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는 5.3%의 시청률을 나타냈으며 MBC ‘다큐스페셜-시대의 벽을 넘은 여성’은 2.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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