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우식이 유이의 아이를 입양보낼 생각에 눈물을 흘렸다.
도도희(유이 분)는 3월 10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호구의 사랑’(극본 윤난중/연출 표민수) 10회에서 아이와 자신의 미래를 위해 아이를 입양보내기로 결정했다.
강호구(최우식 분)는 도도희의 결정을 이해하지 못했지만 자신이 나설 수 없었다. 이후 도도희는 대표의 부름을 받고 회사에 갔고 강호구는 아이와 남게 됐다. 강호구는 아이를 보며 애정어린 마음을 드러냈다.
강호구는 아이의 배꼽을 보며 “배꼽 떨어지면 소독 잘 해야하는데 형이 안해주면 누가 소독해주지”라며 눈물을 흘렸다. 강호구는 아이를 보낼 생각에 슬픔을 감추지 못했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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