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우식이 유이의 아이를 입양보낼 생각에 눈물을 흘렸다.
도도희(유이 분)는 3월 10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호구의 사랑’(극본 윤난중/연출 표민수) 10회에서 아이와 자신의 미래를 위해 아이를 입양보내기로 결정했다.
강호구(최우식 분)는 도도희의 결정을 이해하지 못했지만 자신이 나설 수 없었다. 이후 도도희는 대표의 부름을 받고 회사에 갔고 강호구는 아이와 남게 됐다. 강호구는 아이를 보며 애정어린 마음을 드러냈다.
강호구는 아이의 배꼽을 보며 “배꼽 떨어지면 소독 잘 해야하는데 형이 안해주면 누가 소독해주지”라며 눈물을 흘렸다. 강호구는 아이를 보낼 생각에 슬픔을 감추지 못했다.
glfh2002@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목욕용품·아동복에 스카프 아저씨까지…남대문시장은 어떻게 ‘가성비 놀이터’가 됐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6b2dae1e12184e64ab2b0777fe34646d_T1.png?type=h&h=240)
![무결점 교과서 만드는 AI공장…하루 40만부, 불량률은 ‘제로’ [헤럴딥 그회사 어때?-미래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0821.461b0cf3d0a54903baee7604cd9ac5f0_T1.jpg?type=h&h=240)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