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코원이 지난해 영업손실액을 대폭 줄었다는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11일 오후 1시22분 현재 코원은 전거래일보다 14.75%(205원) 오른 1595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코원은 지난해 영업손실 28억원을 기록해 전년대비 적자폭을 72.8% 줄였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14억6300만원으로 전년보다 6.5%늘었고 당기순손실은 68억5100만원으로 적자를 지속했다.
코원은 전날 13.66% 급락, 이날 상한가 행진은 주가 하락이 과도했다는 시장의 판단도 일조한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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