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온라인뉴스팀]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의 물오른 코믹 연기가 연일 화제다.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법무법인 ‘한송’의 대표 한정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는 유준상의 코믹 연기가 시청자들의 웃음보를 터트리고 있다.극중 한정호는 가식과 위선으로 속물적 근성을 철저히 감추고 살아가는 인물. 하지만 믿었던 아들의 일탈(?)로 인해 그 가면이 조금씩 벗겨지며 보는 사람들의 폭소를 자아내고 있다.최근 ‘풍문으로 들었소’ 공식 SNS 계정에는 “‘풍문으로 들었소’ 정호(유준상)가 울 때”라는 글이 게시됐다. 해당 게시물에는 “정호가 울 때 1.안경 들고 한 손으로 훌쩍 2.두 주먹 불끈 3.섬섬옥수로 마무리”, “완전 귀엽잖아”라는 글과 함께 유준상의 사진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공개된 사진은 극중 유준상이 아들 한인상(이준 분)과 서봄(고아성 분)의 결혼을 축복해주는 척 연극을 한 뒤 제 분을 이기지 못하고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포착한 것으로, 귀엽게 주먹을 꼭 말아 쥔 손으로 눈물을 닦아내는 모습이 웃음을 유발한다.‘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 유준상 씨 연기 너무 웃겨요”,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 우는 연기 보고 빵 터짐”, “‘풍문으로 들었소’ 유준상, 드라마 재밌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유준상이 출연 중인 SBS ‘풍문으로 들었소’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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