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빛나거나 미치거나’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0일 방송된 MBC ‘빛나거나 미치거나’ (극본 권인찬 김선미 / 연출 손형석, 윤지훈) 16회는12.9% 시청률을 기록하며 연속 월,화극 1위를 차지했다. 앞서, 신율(오연서 분)이 세원(나종찬 분)에게 납치 된 가운데 왕식렴(이덕화 분)과 황보여원(이하늬 분)의 계략으로 신율의 생명은 물론 청해 상단까지 위기에 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신율의 편지를 통해 정종(류승수 분)을 중독시킨 독의 출처가 황보여원이라는 것을 알게 된 왕소(장혁 분)는 황보여원을 찾아 해독제를 요구했지만, 미동조차 없는 그녀에게 분노했다.반면, 황보여원은 왕소에게 서로를 죽여야만 살아남을 수 있는 황실의 혹독한 현실을 언급하며 맞섰고, 이때 그녀의 오열과 절규가 극의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며 앞으로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이하늬, 오열 진짜 마음 아팠음! 나도 울었어","이하늬, 눈물 연기 장난 아니다 연기력 대박!","이하늬, '빛미' 시청률 1위 이유가 있었네","이하늬, 우는 와중에도 여신 미모"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MBC 월화특별기획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매주 월, 화 밤 10시에 방송 된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