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문미경 인턴기자]아산시가 개학기를 맞아 즐겁고 안전한 등‧하굣길 만들기에 나섰다. 아산시는 "학교주변 안전한 학교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10일 민·관 합동으로 초등학교 주변 안전점검 및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도로변에 인접한 지리적 여건으로 어린이 안전사고의 위험이 높은 북수초등학교에서 진행됐다. 캠페인에는 아산시, 경찰서, 교육청, 아산시녹색어머니연합회, 전국모범운전자회아산시지회 관계자 70여 명이 참여해 안전한 등·하굣길 만들기를 위한 과속, 불법 주·정차 단속 등 교통단속과 함께 스쿨존 안전 지도 등 민·관 합동 캠페인을 동시에 전개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