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홍영기 페이스북
사진 : 홍영기 페이스북

[헤럴드 리뷰스타=온라인뉴스팀] 홍영기가 ‘택시’ 출연 소감을 전했다. 홍영기는 지난 10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에 출연해 쇼핑몰을 하게 된 계기부터 어린 나이에 가정을 이루기까지 모든 이야기를 솔직히 털어놨다. 방송 이후 홍영기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정말 즐거웠던 시간이었습니다. 그동안 제가 갖고 있던 상처들과 말 못했던 이야기들을 맘 편하게 이야기하게 해주신 ‘택시’팀에게 감사드립니다 .촬영하는 가운데 제 마음을 잘 헤아려 준 영자언니가 정말 존경스럽고 만석오빠도 정말 어린 저희들과 눈높이를 맞춰주려는 모습이 정말 감사했습니다. 앞으로도 주님 안에서 행복한 저희가정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은 ‘택시’ 진행자 이영자, 오만석과 홍영기 이세용 부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네 사람은 카메라를 응시하며 미소 짓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홍영기 ‘택시’ 소감에 누리꾼들은 “홍영기 ‘택시’” “홍영기 ‘택시’ 고생 많았다” “홍영기 ‘택시’ 훈훈하다” “홍영기 ‘택시’ 재밌게 잘 봤어요‘” “홍영기 ‘택시’ 멋지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홍영기는 쇼핑몰 대표이자 방송인으로 21세의 나이에 혼전임신으로 3살 연하의 이세용과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