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수용 기자]SK텔레콤을 비롯한 12월 결산 상장법인 464곳의 정기 주주총회가 3월 셋째주(16일부터 20일)에 열린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3월 셋째주에 12월 결산 상장법인 464곳의 정기총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증권 시장별로 유가증권시장은 SK텔레콤 등 284곳, 코스닥시장은 셀트리온 등 177곳의 정기주총이 열릴 예정이다. 코넥스 시장에서는 옐로페이 등 3곳의 정기주총이 예정돼 있다. 특히 오는 20일에는 유가증권시장상장법인 260곳, 코스닥시장상장법인 147곳, 코넥스시장상장법인 2곳 등 409곳의 정기주총이 몰려있다.
한편 12월 결산 상장법인 1836곳이 가운데 삼성전자 등 94사가 이미 정기주총을 완료했고, 1060곳이 3월 넷째주 이후로 정기주총 개최를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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