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호주 출신 세계적인 톱모델 미란다 커가 해변에서 완벽한 몸매라인을 뽐냈다.
최근 미란다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름다운 바다를 배경으로 찍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미란다 커는 하늘하늘한 원피스를 입고 해변에서 섹시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바람에 휘날리는 원피스사이로 보여진 완벽한 각선미는 남성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미란다 커는 지난 2010년 6월 배우 올랜도 블룸과 결혼해 다음 해 아들 플린을 낳았으나 결혼 3년 만에 이혼했다. 이후 미란다 커는 호주 카지노 재벌 제임스 패커와 미국 부동산 재벌 스티브 빙 등 다양한 유명인사와 염문설에 휩싸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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