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듀오 이루펀트가 오는 4월 4일 오후 6시 서울 서교동 롤링홀에서 ‘플라이 미 투 더 문(Fly Me To The Moon)’이란 타이틀로 단독 콘서트를 벌인다.

이루펀트는 조만간 ‘맨 온 어스(Man On Earth)’ ‘아폴로(Apollo)’에 이어 3년 만에 3연작 앨범의 완결판인 ‘맨 온 더 문(Man On The Moon)’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콘서트는 앨범 발매를 기념하는 자리이다. 이루펀트는 이번 콘서트에서 ‘크레이터(Crater)’와 ‘등대’ 등 신보의 수록곡들을 라이브로 처음 선보일 예정이다. 김필, 주영, 라임어택, 매드클라운, 저스디스, 한해 등이 게스트로 무대에 오른다.

예매는 옥션티켓(http://ticket.auction.co.kr)에서 가능하다 티켓가는 예매 3만5000원, 현매 4만원이다.

한편, 이번 콘서트는 GS리테일 팝카드가 문화마케팅의 일환으로 롤링홀과 함께 만드는 ‘롤링 세이팝 콘서트(Rolling Saypop Concert)’의 일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