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삼성증권은 12일 미래에셋증권에 대해 효율적인 자기자본 활용 등으로 수익성이 양호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5만 7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장효선 연구원은 “4분기 연결기준 순이익이 전년동기대비 36.2% 감소한 354억원을 올렸다”며 “실적 감소는 법인세 관련 일회성 비용 발생, 채권금리 안정화에 따른 트레이딩 이익 감소, 펀드 잔고 하락, 판관비 증가 등에 기인한다”고 분석했다.
그는 특히 동사는 2015년에도 ROE 7~8%의 타사 대비 견고한 수익성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금리 등 매크로 환경에 따른 불확실성이 증가했다는 점을 감안 시, 금리 향방에 따른 실적 변동성 확대 가능성은 상존한다고 덧붙였다.
/
park@heraldcorp.com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