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용감한 가족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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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BS 용감한 가족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박주미와 박명수의 장난이 이어졌다.13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가족’에서 박주미와 박명수는 소금밭에서 일을 하다가 장난으로 서로를 덥석 끌어당기며 불장난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라오스 콕싸앗 소금마을에서 둘째 날을 보내는 심혜진, 이문식, 박명수, 박주미, 강민혁, 설현의 모습이 그려졌다.박주미는 소똥 100자루를 한 번에 팔아야 한다는 말에 충격을 받았고, 겨우 한 두 자루 밖에 안 모은 상황에 어찌해야 할 바를 몰랐다. 심혜진은 그런 박주미를 박명수에게 데려가서는 이미 두 자루로 2만낍을 받았다 전했다.박명수는 박주미에게 “여보 이 바닥 뜨자” 말하면서 방을 얻을 수 있냐 물어 웃음을 자아냈고, 박주미는 벌어온 돈에 눈물이 날 것 같다며 울컥했다. 박주미는 박명수와 설현이 열심히 노력한 덕에 2만낍을 모은 것을 알고 눈물이 맺혔고 평소에는 느끼지 못했던 소중한 가치를 느끼는 듯 했다.

▲출처: KBS 용감한 가족 방송 캡쳐 한편 큰 항아리가 있던 자리에 개미 등 벌레와 썩은 나무가 자리 잡고 있었고, 그 자리를 완전히 철거하며 열심히 수습에 들어갔다. 못이 필요한 상황에 못이 없었고, 박주미는 못이 얼마나 할까 궁금해 하면서 철물점의 위치를 파악해 놓고 있었다.박주미는 못을 사오겠다며 못 한 개와 2만낍을 들고 나섰다. 박주미는 못을 못 사가면 박명수는 잘 했다며 좋아할 것 같다 말하며 웃었고 돈은 충분한지, 어디서 철물점을 본 것인지 헷갈려하기 시작했다.박주미는 철물점을 봤다던 식료품점에 도착했고 각종 도구가 많은데도 불구하고 못이 하나도 없어 좌절케 만들었다. 믿고 왔던 곳인데 오토바이 용품밖에 없다고 하자 박주미는 다시 소금마을 깊숙이 들어가기 시작했다. 박주미는 한 번 구해오겠다고 말해놨는데 발길을 돌리지 못하겠다며 주변 사람들에게 물어물어 철물점으로 향했다. 그러나 겨우 도착한 철물점의 문이 닫혀있었고, 박주미는 도저히 집을 가늠할 수 없는 곳에서 어떻게 집으로 돌아가야 할지 난감해했다.한편 박명수와 박주미는 소금밭에서 함께 일하면서 사랑하는 사람들끼리 한다는 ‘나 잡아봐라’를 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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