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온라인뉴스팀] 프로골퍼 전상우와 열애 사실을 공개한 박정아의 이상형이 화제다. 박정아는 지난해 2014년 7월 방송된 JTBC ‘연예특종’에서 이상형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박정아는 구체적인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대화가 정말 잘 통하는 사람, 있는 그대로를 받아줄 수 있는 사람이면 좋겠다”고 답했다. 이에 진행자는 같이 백상예술대상 시상하고 싶은 사람으로 엑소 카이를 꼽았던 상황을 이야기하며 “엑소 카이가 이상형이냐”고 물었고, 이에 박정아는 “잘 생겼잖아요~”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엑소 카이로 이상형이 정리되려하자 박정아는 “소년 같은 모습이 남아있는 사람, 철없어 보일 수도 있는데 장난을 친다든지 이런 게 좋다”고 덧붙여 설명했다. 누리꾼들은 “박정아 전상우” “박정아 전상우 소년 같은 모습이 있는 듯” “박정아 전상우 이상형은 이상형일뿐” “박정아 전상우 행복하세요” “박정아 전상우 결혼했으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정아는 전상우와 지난해 11월 한 골프모임에 참석하면서 처음 만났으며 이후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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