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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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김선미 기자]김주혁이 강민경의 등장에 함박미소를 지었다.15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 1박2일’에서는 강원도 태백으로 떠난 ‘봄맞이 등산여행’ 특집 첫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이날 멤버들은 봄기운이 들어선 3월을 맞이 한다는 유호진 PD의 말과 달리 3월에도 영하 10도를 유지하고 있는 차디 찬 강원도 태백의 산자락에서 오프닝을 맞이했다. 유호진PD가 계획한 봄맞이 특집은 눈 덮인 산을 오르는 등산여행이었던 것.이들이 올라야 하는 산은 바로 태백의 함백산이었고 이 추운 날 산에 올라야 한다는 말에 모두들 짜증이 가득했다. 유호진PD는 아랑곳 않고 “전문가 선생님을 모셨다”며 선생님을 불렀는데 뜻밖에도 등장한 사람은 얼굴을 가린 아리따운 여성이었다.

멤버들의 표정은 순식간에 밝아졌고 얼굴을 공개하기도 전에 “예쁘다”며 난리였다. 이어 얼굴이 공개됐는데 그녀는 바로 다비치의 강민경이었다. 그런데 이때 갑자기 김주혁이 카메라 앞으로 성큼성큼 걸어 나와 모두가 의아해 했다.그런데 그의 얼굴에는 함박미소가 가득했었고 걸어 나온 그는 유호진PD에게 다가가 진심으로 고맙다는 인사가 담긴 무언의 악수를 해 모두를 폭소케 하고 말았다. 이어 멤버들 역시 “등산 좋다.정상 가자”며 태도를 바꿔 웃음을 더하기도.한편, 이날 강민경은 함께 산에 오르고 싶은 이상형 멤버로 김주혁을 꼽아 눈길을 끌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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