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차예련이 영화 ‘퇴마사’ 에 김성균, 유선과 함께 주인공으로 캐스팅 됐다.
매니지먼트 구 측은 차예련이 영화 '퇴마사'에 출연한다고 17일 밝혔다.
영화 ‘퇴마사’는 영화 ‘이웃사람’ ‘무서운이야기2’ 등 을 연출한 김휘 감독 작품으로 당초 ‘무녀굴’로 알려진 신진오 작가의 공포 소설 ‘무녀굴’에서 모티브를 얻었다.
이 작품은 제주 김녕사굴에 얽힌 설화를 바탕으로 무녀와 신들림을 거부하는 남자 사이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차예련은 "최근 중국에서 여자 원탑 영화(과외의은혜) 주인공으로 촬영을 마치고 다음 작품을 신중히 고르던 중 영화 ‘퇴마사’ 시나리오를 받고 탄탄한 내용과 감독님의 연출력에 빠져 ‘퇴마사’를 선택 했다"고 밝혔다.
현재 차예련은 한국 뿐만 아니라 중국에서도 수많은 러브콜과 많은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