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뉴스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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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서정희가 서세원과의 결혼 생활에 대해 추가 폭로했다. 지난 13일 한 매체는 서정희와의 단독 인터뷰 내용을 공개했다. 서정희는 해당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순결을 잃으면 생명을 잃은 것과 같다고 생각했다. 창피하고 수치스러운데 누구한테 도움을 청할 수 있었겠느냐”고 말했다.남편 서세원이 결혼 초부터 심각한 의처증을 보이며 폭행을 계속 했다고 밝힌 서정희는 “내가 왜 그렇게 살았는지 나도 이해가 안 된다”라며 “폭행이 있고 나면 물건 사주고 여행가고 고기를 사준다”고 말했다. 이어 “나는 포로다. 기쁜 표정을 안 지으면 저녁에 안정제를 먹인다. 자기가 먹던 약을 먹인다. 처방받은 약이 아니다. 남편이 주는 대로 받아먹는다”라고 충격적인 이야기를 전했다. 그러면서 서정희는 딸 서동주와 아들 서동천, 두 아이가 없었다면 고통의 굴레에서 벗어날 수 없었을 것이라며 눈물을 보였다. 이와 관련하여 서세원 측은 ‘진실은 판사가 밝힐 것’이라며 말을 아끼는 모습이었다.한편 서세원은 아내 서정희를 폭행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현재 공판이 진행 중이며, 지난 12일 4차 공판에서 서정희가 “서세원과의 결혼 생활은 포로 생활이었다”며 충격적인 가정사를 밝혀 세간을 떠들썩하게 한 바 있다.‘서세원 서정희’ ‘서세원 서정희’ ‘서세원 서정희’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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