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리얼스토리눈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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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서정희가 서세원의 과거를 폭로했다.13일 한 매체는 서정희와의 단독 인터뷰를 보도하며 “서세원이 폭행 후 약을 먹였다”고 밝혔다.앞서 서정희는 지난 12일 서세원의 상해 혐의 4차 공판에서 서세원에게 성폭행에 가까운 행위로 결혼을 했다고 주장한 바 있다. 서정희는 “순결을 잃었다면 생명을 잃은 것과 같다고 생각했다”며 “창피하고 수치스러운데 누구한테 도움을 청하겠냐”고 말했다.이어 서세원과의 결혼 생활은 내내 폭행이었고, 폭행 후 표정이 굳어 있으면 서세원이 신경안정제를 먹였다고 주장했다.이에 누리꾼들은 “서정희 서세원”, “서정희 서세원 대박”,"서정희, 불쌍하다“, ”서정희 서세원, 잉꼬부부였는데“, ”서정희 서세원, 어쩌다가 이렇게 됐지“등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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