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하하와 별이 아들 자랑에 나섰다.1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에서 하하와 별은 아들 드림이 자랑을 늘어놨고 팔불출 소리를 들음에도 끊임없이 자랑해 웃음을 자아냈다.하하는 대학 입시 과정의 에피소드를 전하면서 ‘말싸움을 잘한다’는 말로 교수들의 관심을 끌었다면서 잘하면 될 것 같았다 말했다. 하하는 교수들 앞에서 전의를 가다듬는데 민머리 선생님이 있어 바로 공격했다면서 예비 4번으로 합격하게 됐다 밝혔다.MC들이 모두 놀랐고 그야말로 운수대통인 하하의 입시 과정에 기막힌 듯 했다. 그때 마침 하하의 어머니 ‘융드옥정’ 김옥정이 모습을 드러냈고 하하가 우량아로 태어나 유치원 때는 속이 깊은 아이로 자라났다 전했다.하하가 두 아이가 싸우는 중간에서 막는 모습을 원장님이 보고 하하를 지휘자로 발탁 했다며 그때부터 음악에 대한 소질이 있었던 것 아닐까 말했다. 김옥정은 아들 하하가 굉장히 남다른 점이 많았다면서 그림과 음악 쪽에 관심이 많았다 전했다.김옥정은 하하와 누나의 콜라보레이션에 감동했다며 설마 천재들의 삶이 아닌가 의문을 자아내게 해 폭소케 했다. 그러나 하하가 어느 날 가수가 되겠다면서 아름다운 노래, 건강한 노래로 청소년들을 변화시키겠다는 말을 하자 하하는 “아니라고!” 라며 다 해명하겠다고 나섰다.
▲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하하의 시선과 김옥정의 시선이 다른 듯 했고, 하하에게 첫 번째로 지휘자가 된 것에 대해 물었다. 하하는 수녀님들이 선생님이었다면서 스스로 눈치가 빠른 아이였다며 먼 쪽에서 원장 선생님이 보고 있는 게 느껴져 칭찬받고 싶어 아이들의 싸움을 말렸다 전했다.하하는 선생님이 자신의 모습을 봤는지 안 봤는지까지 확인했다면서 그럼에도 박자를 못 타 지휘를 못 했다면서 어머니 김옥정에게 뺨을 맞았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하는 누나는 지금 교수고 특출 나지만 자신은 아니라면서 엄마에게 혼나기 싫었다 전했다.하하는 에너지 충만한 어머니가 하하의 친구들이 집에 놀러 오면 수학문제를 풀게 하거나 동요를 부르게 했다며 그렇게 미션을 통과해야만 들어갈 수 있었다 말해 폭소케 만들었다.한편 별과 하하는 아들 드림이가 정말 착하다면서 하하는 개인적으로 드림이가 가수가 돼서 자신의 한을 풀어줬으면 좋겠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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