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용감한 가족 방송 캡쳐
출처: KBS 용감한 가족 방송 캡쳐
출처: KBS 용감한 가족 방송 캡쳐
출처: KBS 용감한 가족 방송 캡쳐

▲출처: KBS 용감한 가족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박명수가 박주미를 유난히 챙겼다.13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가족’에서 박명수는 박주미를 아내로 맞이하면서 전과는 180도 다른 모습을 보여 폭소케 했다.라오스 콕싸앗 소금마을에서 둘째 날을 보내는 심혜진, 이문식, 박명수, 박주미, 강민혁, 설현의 모습이 그려졌다.이장님네 집에서 음식을 얻은 가족들은 박명수와 박주미가 기다리는 집으로 향했다. 한편 집에서는 박주미가 박명수에게 쉬어야 하는 것 아니냐며 걱정했고, 박명수는 박주미에게 누룽지라도 만들어 줘야겠다며 어렵사리 불을 지폈다.박명수는 박주미에게 뭐라도 먹어야 한다면서 밥을 꼭 챙겨주고 싶은 마음을 전했고, 남편으로서 당연히 해야 하는 일이라 말했다. 연기에 눈이 매운 박명수에게 미안한 박주미. 그때 마침 다른 가족들이 의기양양한 모습으로 집에 도착했다.

▲출처: KBS 용감한 가족 방송 캡쳐 기대되는 라오스식 아침식사에 다들 들뜬 듯 했고, 심혜진은 박명수에게 뭐하는 거냐며 궁금해 했다. 박명수는 박주미를 먼저 먹이라며 챙겼고, 설현이 박명수에게 한 입 먹이자 박명수는 맛있다며 감탄했다.온 가족이 한 자리에 앉았고 박명수는 좀체 밥을 뜨지 못하는 박주미에게 밥을 먹으라 권했다. 심혜진은 자기 있을 때는 안 울었는데 그 동안 울었던 모양이라며 신랑을 잘못 만난 거라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박명수의 노력에 가족들도 박주미를 챙기기 시작했고, 다들 밥을 먹으니 힘이 나는 모양이었다. 박명수는 누룽지를 푸기 시작했고, 박주미에게는 숭늉을 건넸다. 강민혁은 박명수의 누룽지에 감탄했고, 박명수 또한 맛을 보더니 맛있다며 박주미의 덕을 보는 거라 말해 폭소케 했다.오늘따라 의욕이 충만한 박명수가 “앉아있어” 라며 거들고 나서려는 박주미를 말렸고, 이문식은 박명수가 결혼하더니 사람이 됐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