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장동민이 유재석에 욕을(?) 했다.1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장동민은 유재석이 욕을 해달란 말에 실제 욕을 사용해 폭소케 만들었다.시크릿 요원으로 변신한 다섯 멤버들! 요원들을 긴장하게 만든 5대 기획과 ‘무한도전’의 새로운 멤버를 찾는 ‘식스맨 프로젝트’가 시작됐다.식스맨, 즉 고정멤버를 뽑는다는 말에 멤버들이 놀랐고, 정형돈은 새 멤버가 겁이 많았으면 좋겠다 말하며 고소+물 공포증이 있으면 좋겠다 전했다. 이어 하하가 자기희생이 있었으면 좋겠다 하자 유재석은 “바로 저거!”라며 유난히 편애해 웃음을 자아냈다.sns로 추천받은 무한도전의 새멤버 영입에 대한 글이 8천여 개나 되었고, 멤버들이 다시 소집됐다. 유재석은 sns에 난리가 났다면서 뜨거운 관심에 감사함을 표했고, 가장 중요한 것은 식스맨 프로젝트가 전 멤버들을 복귀시킬 의도는 절대 아닌 오해라며 논란을 불식시켰다.새로운 활력을 불러올 식스맨 프로젝트에 추천 후보 중 상위 20명을 추려냈고, 전,현 멤버를 제외한 13명의 후보가 선발됐다. 유재석의 말에 멤버들은 다들 괜찮다며 고개를 끄덕였고, 박명수는 딸 민서가 식스맨이 되겠다고 나섰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그러나 민서에게 전화한 박명수는 민서의 ‘아니다’는 말에 시무룩해하며 전화를 끊었고, 상위권 13명 외에도 상상도 못할 후보들 호명에 멤버들은 놀란 토끼 눈이 되었다. 상암 mbc에서 유재석이 새로운 멤버 영입에 나섰다.
▲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가장 먼저 도착한 사람은 장동민이었다. 장동민은 상황극 설정에 바로 돌입했고 평소 무한도전을 굉장히 좋아했다면서 ‘구식이다’ 라고 평했다 말해 유재석을 당황케 만들었다. 장동민은 신세대 프로를 이끄는데 문을 닫게 생겼다며 난처해해 웃음을 자아냈다.유재석은 장동민에 박명수와 비슷한 느낌을 받는다 했고, 장동민은 박명수는 코스프레를 하는 거지만 자신은 “리얼 화” 라 말해 폭소케 만들었다. 장동민은 무한도전을 10년 동안 잘 봐오면서 박명수라는 악마 캐릭터 구축에 그의 화를 다 받아준 게 문제라면서 박명수에 대해 완벽히 파악하고 있었다. 한편 장동민은 최근 있었던 욕 관련 사태에 대해 2~3%는 진실 되게 말하지만 조금 더 과장되게 말한다며 간지러운 곳을 긁어줄 수 있는 욕을 해야겠다고 생각한다 전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