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16일 시청 8층 간담회장에서 ‘서울시 사회적경제 우수기업 인증식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인증식은 사회적기업에서 사회적경제기업으로 선정범위를 확대해 더욱 다양한 기업들이 인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선정된 우수기업은 총 6곳으로 로컬푸드 운동을 실시하는 ‘강동도시농부’, 결혼식 본래의 의미는 물론 환경과 사회문제까지 생각하는 ‘대지를 위한 바느질’, 취약계층 근로자가 참여해 건강한 떡을 생산하는 ‘삼성 떡프린스’, 장애가 있는 사람도 모두 인터넷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목표로 웹·앱 접근성 인증심사를 수행하는 사회적기업 ‘웹와치’ 등이다.
최원혁 기자/
choigo@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