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람보르기니 추돌사고 소식이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켜싿.16일 거제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4일 오후 경남 거제시 고현동 서문로 신한은행 앞 도로에서 A씨가 몰던 SM7 승용차가 앞서 달리던 ‘람보르기니 가야르도(Lamborghini Gallardo)’ 차량의 후방을 들이 받는 사고가 있었다.람보르기니 추돌사고 SM7의 경우엔 차량 후드와 앞 범퍼가 찌그러졌으며 람보르기니 차량은 뒤 범퍼가 일부 파손되었다.SM7의 운전자는 경남 거제시의 한 조선소에서 용접공으로 일하는 20대 근로자. 그러나 람보르기니의 수리비가 무려 1억 4000만원 남짓이 청구된 것으로 알려지며 SM7의 운전자는 람보르기니 추돌사고로 인해 3년 치 급여를 수리비로 물어야 할 처지에 놓였다.이 뿐만 아니라 람보르기니 수리기간 중 동급 차량 대여를 해야 하기 때문에 하루 렌트비 약 200만원도 SM7 운전자가 지불해야할 가능성이 높아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어떡하냐 진짜" "람보르기니 추돌사고, 남의 일 같지가 않네" "람보르기니 추돌사고, 보험 처리 안 되나?" "람보르기니 추돌사고, SM7 운전자 절망스럽겠다" 등의 의견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